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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K세포 활성도 검사 FAQs

NK세포 활성도검사 FAQs 목록

  1. [질문]

    NK세포 활성도 검사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?

    [답변]

    건강 관리를 위해 자신의 면역력을 체크하고자 하는 모든 일반인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,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가진 환자의 경우 주치의의 판단 아래 치료 경과 모니터링 및 재발 조기 인지 검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  2. [질문]

    검사를 받기 전 유의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?

    [답변]

    다른 건강 검진과 달리 검사 전의 금식, 금주 등의 유의 사항은 없습니다. 다만,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(스테로이드 등), 기저 질환(암을 비롯한 중증질환 및 면역질환 등)이 있으므로 검사 전 상담이 필요합니다.

  3. [질문]

    기존의 NK세포 활성도를 측정하는 검사와 어떻게 다른가요?

    [답변]

    기존에 NK세포의 활성도를 측정하기 위한 방법은 말초혈액 단핵세포로부터 NK세포를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방사성 동위원소를 사용하는 등 그 과정이 어렵고 번거로웠습니다. 반면 NK Vue® kit를 사용한 NK세포 활성도 검사는 전혈을 이용하여 효소면역분석법을 통해 측정하게 됩니다. 따라서 검사 방법이 간편하고 검사자 간의 차이가 적으며, 체내의 실제 면역 상태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.

  4. [질문]

    NK세포 활성도 검사 결과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들이 있나요?

    [답변]

    NK세포 활성도와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및 건강 상태에 관련된 많은 연구 결과들이 있으며, NK Vue® Kit를 이용한 NK세포 활성도 검사와 질병의 연관성에 대한 논문들도 발표된 바 있습니다.
    (학술자료 링크)

  5. [질문]

    NK세포 활성도 검사의 보험 급여 적용은 언제부터 가능하며, 적용 대상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?

    [답변]

    NK세포 활성도 검사는 2016년 7월 1일부터 위암, 유방암, 전립선암, 췌장암 대상, 건강보험 행위 선별 급여(본인부담률 80%)로 등재되었습니다(보건복지부 고시 제2016-104호, 고시 제2016-105호). 현재는 2018년 1월 1일부로 개정되어 ‘NK세포 활성도 검사[정밀면역검사]', 검사코드 D7631로 등재되어 있습니다. 보험 급여 적용과 관련된 이 외의 자세한 사항은 검진 가능 기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  6. [질문]

    NK세포 활성도 검사 결과는 어떻게 해석하나요?

    [답변]

    NK세포 활성도 검사 결과는 이상 구간, 경계 구간, 관심 구간, 정상 구간 총 4개의 구간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.

    • 정상구간 (≥ 500 pg/ml): NK세포의 활성이 정상 수준으로서 암과 같은 중증 질환에 대한 NK세포의 면역기능이 이상적인 상태입니다.
    • 관심구간 (250 - 500 pg/ml): 현재의 면역 상태가 질병의 발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정상 범위이지만, 그 값이 경계구간에 가까운 구간으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.
    • 경계구간 (100 - 250 pg/ml): NK세포의 활성이 정상인보다는 낮은 상태로, NK세포의 활성을 저해하는 질환의 전조일 수 있습니다. 일시적인 육체적,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 세포의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도 경계값을 보일 수 있습니다.
    • 이상구간 (< 100 pg/ml): NK세포의 활성이 매우 낮은 상태로, NK세포의 활성을 저해는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. 검사에 영향을 주는 방해요인을 제거하고 재검을 받길 권합니다.
  7. [질문]

    검사 결과 수치가 낮다는 것은 질병이 있다는 의미인가요?

    [답변]

    NK세포 활성도 검사는 특정 질병에 대한 확진 검사가 아니므로 수치가 낮다고 하여 반드시 어떠한 질병이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. 다만, 현재 면역력이 낮은 상태로 건강 악화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활동이 필요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.
    이런 경우, 전문의와의 상담에 따라 검사에 영향을 주는 방해요인(과도한 스트레스, 스테로이드 등의 일부 약물, 면역 저하제, 항암제 등)을 제거하고 2~4주 후 재검을 권합니다. 지속적으로 낮은 NK세포 활성도는 암과 같은 중증질환과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하거나, 면역력 증진을 위한 생활 습관 및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.

  8. [질문]

   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방해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?

    [답변]

    심각한 수면 장애, 고도의 스트레스, 생활 습관 및 가임기 여성의 경우 임신 여부에 따라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복용 중인 약물(스테로이드, 항암제, 면역저하제, 일부 소염진통제 및 항생제, 콜레스테롤 저하제 등) 또한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 복용 중인 약물이 있을 경우 검사 전에 담당 의사와 상의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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